테아닌 (L-Theanine)
긴장 완화. 비교는 L-테아닌 mg.
핵심
긴장 완화 연구는 아직 적고 단기 소규모 연구 위주입니다. 졸음을 유도하는 성분이 아니며, 1일 L-테아닌 200~250mg을 채우는지와 카페인 함유음료와 함께 먹는지를 확인하세요.
역할
뇌의 신경전달물질과 뇌파(알파파)에 대한 작용이 연구되고 있으며, 진정제와 달리 졸음을 유도하는 성분은 아닙니다.
무엇인가
테아닌(L-테아닌)은 녹차 잎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으로,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기도 합니다. 국내에서는 식약처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"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"이 인정됐고, 1일 섭취량은 L-테아닌으로서 200~250mg입니다.